이날 캠페인에는 유어면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해, 저출생과 고령화, 인구유출로 인한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창녕군의 인구증가 시책과 주소 전입 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안내했다.
특히, 실제로 거주하고 있으나 주소를 전입하지 않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입 독려를 위해 협조를 요청했다.
이상용 면장은 “항상 면 행정을 지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창녕군 5만 6천 명 인구가 유지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인구위기 극복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