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김치 나눔 행사는 3년 연속 이어지고 있으며, 교회에서 직접 배추를 구입해 김치를 담가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성범 목사는 “배추 가격 상승으로 김장 담그기에 부담을 느꼈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올해에는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김치 나눔에 임했다”며 “경기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따뜻한 나눔이 더 많이 실천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손은정 구즉동장은 “3년 연속 김장 김치 나눔을 실천해주신 하늘기쁨교회 덕분에 구즉동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구즉동이 온정 넘치는 따뜻한 마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동에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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