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무용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무용 분야 문화예술 교육지원사업으로 5년 동안 국비가 지원되는 국비 공모사업이다.
이번 공연은 사천 우주항공청 개청을 기념해 우주를 탐험하며 느끼는 감정을 춤으로 표현한 작품이고, <우주 속으로>라는 작품명에 맞게 화려한 영상으로 우주를 탐험하는 모습을 담았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10월 4일까지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예매가 진행된다.
이번 ‘꿈의 무용단 사천’ 두 번째 결과발표회 <우주 속으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천문화재단 예술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내 학생들이 직접 무대에 오르며 자신감을 느끼고 본인만의 가치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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