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터밤 축제는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지만 입장은 10분 전인 오전 9시 50분부터 가능하며, 특히 물놀이 전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워터슬라이드 및 대형 풀장을 설치하여 물놀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을 뿐만 아니라, 물놀이 미니게임 등 레크리에이션도 함께 진행하여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센터 종사자들과 지역 출신 대학생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축제 기간 내내 행사장에서 함께하며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최종주 센터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이겨내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며 덧붙여 말했다.
한편 2023년 처음 선을 보인 워터밤 축제는 축제 기간 동안 500여명의 청소년과 가족이 참여하는 등 만족도가 좋은 센터의 대표 여름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정착되고 있으며, 이외에도 건강증진, 과학정보, 모험탐사, 문화예술, 자원봉사 및 진로 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지역청소년의 호응과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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