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집중주간 동안 ‘우리학교 365일 무해(無害)지대’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캠페인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학생들이 서로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존중하는 문화를 일상화해 학교폭력과 교육활동 침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용식 교장은 “학생과 교사 모두가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보호받는 것이 교육의 시작”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서로를 배려하는 ‘무해(無害)한’ 공동체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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