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의 신체적·인지적·사회적 기능과 유지율을 향상하고, 장기요양상태 사전 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된다.
대상 경로당은 △범서읍 곡연 △삼남읍 강당 △삼동면 내외양 △두서면 하동 △온산읍 신경1리 △온양읍 중고산 등 경로당 6개소다.
한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운동처방사 등으로 구성된 분야별 전문인력이 총 8주간 대상 경로당을 주 1회 방문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만성퇴행성질환 예방 및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가관리능력 향상 및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노년기 삶의 질 향상을 돕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관절염 통증 완화를 위한 한방진료 및 물리치료, 만성질환 예방·관리, 근감소증 예방을 위한 근력강화운동, 구강진료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보건소 방문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어르신의 자율적인 운동능력 배양 및 생활행태 개선을 유도해 자가관리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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