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브랜딩 전문가인 천인우 강사와 함께 1회 차 교육 때는 로컬브랜드 네이밍을 위한 기본 교육을 실시하였고 2회 차 교육 때는 권선1동 주민자치위원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권선1동에서 다시 맛있는 음식을 만든다’는 의미의 ‘권일네 다시맛’이라는 이름이 탄생하였다.
3회 차 교육에서는 ‘권일네 다시맛’에 디자인을 입혀 6가지 초안을 마련하였으며 추후 주민자치위원들의 투표를 통해 ‘권일네 다시맛’의 디자인까지 확정할 예정이다.
이상대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원들이 주도적으로 의견을 내고 그것들을 적절하게 결합하여 새로운 이름이 탄생해 더욱 의미가 있는 과정이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