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본촌마을을 포함한 사천시 곤명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총 23가구의 이불을 83채 세탁하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본촌마을에 거주하는 어르신은 “허리가 너무 아파 이불을 빨기가 너무나 힘들어 세탁할 엄두도 못 냈는데 빨래를 해 주어서 참 고맙다”, “무거운 이불 빨래가 매일 고민이었는데 깨끗하게 이불을 빨아주니 너무나 좋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남강댐노인복지관 김승호 관장은 “앞으로도 남강댐지사와 함께 댐 주변지역의 더 많은 어르신께 도움이 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water 나눔복지재단은 소외계층의 실질적인 물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사랑샘터 세탁서비스를 통한 생활·위생 서비스를 댐 주변 지역 거주 어르신에게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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