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도자기 구입비 지원사업 목적은 값싼 멜라민 소재의 저품질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음식점등 식기류 환경을 개선하고, 여주 도자기 우수성 홍보, 지역 도자업체의 판로개척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일환으로 추진 되고 있다.
공고 및 접수는 3월 7일부터 3월 31일까지 직접 내방은 여주 도자기 판매장(명품로 370, H주차장) 또는 이메일로 신청가능 하며,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전화(031-8087-2515/1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지원내용은 총 20개 업체를 선정한다. 구입비 한도액 3백만 원 중 80%인 240만원을 여주시가 지원하고, 사업자 부담은 20%인 60만원이다.
이번 지원대상은 전년과 동일하게 ▲일반음식점에서 휴게음식점까지 확대 지원한다는 점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 기간 동안 축제장 내 운영 예정인 음식점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자세한 세부내용은 ▲ 여주시 관내 소재 음식점(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포함)으로 영업신고를 하고 운영중이거나, 재단법인 여주 세종문화관광재단에서 제37회 여주 도자기 축제 식당/식음료 부스 모집 공고중 식당 적격자로 선정된 후 신청한 개인, 법인사업자이다
특히, 여주시 공동 브랜드 “나날” 약 10여개업체에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여 한식, 양식 등에 다양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신제품을 추가했다.
매년 도자 식기 구입비 지원사업은 관내 음식점등에는 식기류 구입비 혜택을 주고, 창업 예정인 사업자에게는 창업비용을 절감시키며, 도자업체에는 판로 확대 및 소득증대 기대, 외부 관광객들에게는 위생적이고 품격 있는 여주도자기를 경험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도예팀 관계자에 따르면, “여주 도자기 도자 식기는 음식을 맛깔스럽게 보일 뿐만 아니라, 위생적이며 건강에도 좋다”며 여주시에 있는 음식점들이 장점이 많은 도자 식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자 식기 구입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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