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 업’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은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문화와 예술에 대한 관심을 더욱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송갑순 가족청소년과장은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실현하기 위해 겪는 도전과 성공의 과정을 그린 뮤지컬로, 청소년들에게 사회적, 정서적 문제를 탐구하고 서로 협력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봉화군은 ‘2024년 청소년의 문화가 있는 날’ 추진으로 문화공연 상영 등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