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알파카월드는 매년 페루 ‘알파카의 날‘을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왔으며, 올해도 많은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알파카 퍼레이드, 알파카 먹이 주기, 한국-페루 국기를 활용한 알파카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알파카는 페루의 중요한 문화유산이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동물로, 홍천군에서 페루 알파카의 날을 기념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 행사를 통해 페루와 다양한 문화 교류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8월 1일은 페루의 국경일이자 ‘알파카의 날’로서, 페루는 세계에서 알파카가 가장 많이 서식하고 있는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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