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는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드는 문장이나 구절을 직접 손으로 쓰는 것으로, 독서와 글쓰기의 즐거움을 높이는 방법의 하나다.
필사를 통해 책의 내용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자기 생각을 정리할 수 있으며, 글쓰기 능력도 향상할 수 있다.
2025년 첫 필사책으로 나태주 시인의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을 선정해 태안도서관 1층 북카페에 자유롭게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독서를 통해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읽고 쓰기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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