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참전유공자에 깊은 존경을 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정경자 동장은 참전유공자 가정을 찾아 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준비한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떡, 음료 등 정성스럽게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건강을 살피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전유공자 어르신은“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고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고맙고, 작은 정성과 관심이 우리에겐 큰 위로가 된다”라고 말했다.
정경자 동장은“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직접 찾아 뵙고 감사 인사를 전할 수 있어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이 존경받고 따뜻한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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