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대학 국제교류센터에서는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8일까지 3주간 국외현장실습 참가자 4명(호주 3명, 일본 1명)을 대상으로 80시간의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16일 3명을 호주로 파견했다.
앞으로 4개월간 학생들은 호주 제임스쿡 대학교에서 어학연수 및 현지 적응 교육을 받은 후 현지 기업체에서 현장 직무연수를 받게 된다.
노영식 총장은 출국자들을 격려하며 “한 학기 동안의 글로벌현장학습이 참가자 전원에게 유익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장기간의 해외연수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남해대학은 2010년부터 14년 연속 해외어학연수와 산업체현장실습을 병행하는 글로벌현장학습사업에 선정, 대학에서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며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힘을 쏟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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