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대상은 8세에서 18세 미만의 셋째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으로 시는 1월 신청자 1,535명에 대해 2월 5일 바우처 카드를 발급해 주민센터를 통해 교부하고 있다. 이번 바우처는 2025년 1, 2월분을 일괄지급하며, 3월부터는 대상 자녀당 월 5만원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현재 바우처 가맹점은 565개로, 관내 마트ㆍ음식점ㆍ편의점ㆍ공방ㆍ공연장ㆍ체험장ㆍ서점ㆍ체험장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또는 안내문의 QR코드를 통해 조회 가능하다.
해당 사업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 업체는 위 사이트에서 가맹점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바우처서비스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시행하는 양육바우처가 다자녀가정에 조금이나마 경제적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해당 사업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관내 업체들의 가맹점 가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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