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 공연 ▲신귀복 가곡음악회 '가곡의 별'은 7월 5일 토요일 오후 4시 한국 가곡의 아름다움을 들려주고 ▲7월 11일 금요일과 12일 토요일에는 서울발레시어터의 발레 '핑크문의 요정들과 신데렐라'가 전석 무료로 열린다. 이어 ▲7월 16일 수요일 저녁 7시 영덕무형문화재전수관 소극장에선 영덕보엠앙상블의 연주회 'Viva Viva Classic'이 무료로 개최된다. ▲7월 19일 토요일 오후 4시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는 전통 마당놀이의 해학과 신명을 즐길 수 있고 ▲8월 1일 금요일 저녁 7시 국립국악원의 '세계가 인정한 우리 음악과 춤'은 국악진흥사업 공모 선정작으로 전통 음악과 한국춤의 정수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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