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관절염 진단 경험이 있는 지역주민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관절염 자가관리와 기능 증진을 위해 운영된다.
올해 아쿠아재활운동교실은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지역 내 수영장에서 매주 월, 수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총 16회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계양구 주민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총 20명을 모집하며, 선정된 대상자는 지정된 기간 동안 보건소를 방문해 사전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보건소 건강증진과 물리치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수영장 시설을 이용해 관절염에 효과적인 수중재활운동프로그램을 개설하고,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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