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계룡시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주관하는 계룡시에서 최초로 열리는 안전체험 행사로 안전체험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직접 찾아가서 체험형 안전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안전사고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총 12개로 ▴비상구 대피 ▴완강기 체험 ▴재난예방 VR 체험 ▴수상안전 ▴킥보드안전 ▴소화기사용법 등 다양한 분야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으며 특히 완강기 체험과 비상구대피 체험, 수상안전체험 등이 참여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응우 시장은 “재난 발생 시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체험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해 이번 체험교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도시 명성에 걸맞게 시민들이 직접 즐기며 체험하고 생활속에서 대처능력을 체득할 수 있는 안전교육의 장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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