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부산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전공 역량 강화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전공봉사단 ‘국어의 고수’팀이 주최가 되어 진행되었으며, ▷릴레이 소설 쓰기 ▷교술 갈래와 화채 만들기 ▷서정 갈래와 부채 만들기 ▷극 갈래와 연극 시연 ▷일기쓰기 등 국어 능력 신장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신성진 관장은 “디지털 시대의 필수 능력이 문해력이라는 것은 모두 알고 있지만 방법론적인 접근에서 어려움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국립대학의 우수한 인적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