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무더운 날씨에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마음껏 물놀이를 하며 방학기간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남구는 드림스타트 센터의 사례관리 가구 중 희망자를 사전에 신청 받았으며, 총 75가구 180여명에게 대구 달서구에 소재한 두류워터파크 이용권을 지원했다.
남구 드림스타트는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저소득가정 0~12세까지의 아동과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 평가 7회 연속 우수 지자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물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이 일상을 벗어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방학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 발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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