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겨울철 맑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2024년 11월 15일부터 2025년 3월 15일까지 2024년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대비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환경기초(하수)시설도 소규모 시설 포함 54개소에서 총15,251㎥/일 처리하고 있어, 쾌적한 환경 조성과 남강수계의 수질오염 방지 및 수생태계 보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조여문 부군수는 동절기를 맞아 유림광역상수도시설과 대포·손곡지구 환경기초(하수)시설 현장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공사 추진을 당부하는 한편,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조여문 부군수는 “올해는 예년보다 더 추울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정력을 집중하여,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공사현장에서도 안전수칙을 잘지켜 사고없는, 깨끗한 환경조성에 만전은 기해 달라”라며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