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충남대 의대 등에 재학 중인 예비 의료진은 ‘보건복지부 노인의료돌봄 시범사업’과 ‘대덕형 마을돌봄사업’의 효과적인 운영 현황을 견학하고자 대덕구방문의료센터 및 케어안심주택을 둘러봤다.
또한, 대덕구는 예비 의료진에게 방문의료지원사업, 돌봄건강학교, 케어안심주택 사업의 노하우와 2024년 사업 실적 및 2025년 사업 추진 비전 등을 공유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구의 선진 노인 의료돌봄사업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한 예비 의사 선생님들을 환영한다”라며 “타 지자체에서 대덕구로 30여 회 벤치마킹을 온 2024년의 성과가 2025년에도 이어지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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