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독사 취약 1인 가구가 겪을 수 있는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사회활동과 정서적 지지를 통해 관계망을 형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1인 가구 취약계층 30명을 대상으로 수공예 공방 체험,석고 방향제 만들기, 활동 이야기하기 나누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고독사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인식해야 하며, 군에서도 잠재적인 고립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자원을 연계해 고독사 예방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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