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동해선 연계 도보 관광객의 유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안목 여행자센터를 중심으로 전통 호롱불이 어우러진 감성 포토존이 상설 운영되며,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는 재즈탭·브라스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퓨전 공연과 한복 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릉관광개발공사 강희문 사장은“이번 프로그램은 설 명절 강릉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전통의 멋과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강릉만의 독창적인 K-콘텐츠를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기점으로 언제나 깨어 있는 도시, 다시 찾고 싶은 글로벌 관광 거점도시 강릉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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