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무더운 여름방학에 실내 체육활동을 제공해 아동의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에너지 발산으로 신체적 발달뿐만 아니라 정서적 발달을 도모하고자 했다.
이번 체육활동에 참여한 한 아동은 “더운 날씨에 시원한 실내에서 스케이트를 탈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여름방학에 또래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에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경제적 부담 등으로 체육활동 등 소홀히 할 수 있는 부분을 최소화하고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보탬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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