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밀양여성리더봉사회 회원들이 폭염으로 지친 상인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경상남도 자원봉사센터의‘달리는 행복 밥차’를 이용해 정성스레 준비한 시원한 미숫가루 음료를 전달했다.
김도연 회장은“작은 나눔이지만 많은 분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여성리더봉사회는 2015년 5월 창단돼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한 건강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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