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울주군 드림스타트와 인연을 맺은 서울주여성의용소방대는 올해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16년째 아름다운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기탁된 운동화는 아동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울주군 드림스타트 이용 가정 중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는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황보선 대장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물품을 후원한 지 어느덧 16년을 맞이해 감회가 새롭다”며 “울주군의 아이들이 신학기를 맞아 새 신을 신고 마음껏 뛰어놀며 건강하고 행복한 학창 시절을 보낼 수 있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장기간 울주군 드림스타트와 인연을 이어가며 울주군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지원해주신 울주여성의용소방대에 항상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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