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정책간담회에서는 오는 3월 10일 예정된 제312회 서산시의회 임시회를 앞두고 의원 협의사항 6건, 집행부 설명자료 34건 총 40개 안건을 협의했다.
의원 협의사항으로 제312회 임시회 운영계획, 의안발의 안건 협의, 2026년 우수사례 선진 의회 방문 계획(안),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수 협의 및 위원 선정 등을 논의했다.
의원발의 안건으로 조례안 5건, 건의안 2건을 공유했으며, 조례안에는 △서산시 생활임금 조례안(가선숙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종이 사용 줄이기 지원 조례안(김용경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상 안원기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장애인 보조견 출입보장 지원에 관한 조례안(한석화 의원 대표발의)이, 건의안에는 △폐기물관리법 개정 촉구 건의안(문수기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부석면 B지구 농업생존권 보장을 위한 배수시설 긴급 개선 및 관리권 조속 이관 촉구 건의안(최동묵 의원 대표발의)이 포함됐다.
이어 집행부로부터 조례안 16건, 동의안·승인안 6건, 현안보고 12건 총 34건 사안을 청취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집행부 설명자료에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계획(기획예산담당관), △서산시 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미래전략담당관), △서산시 소규모 음식점 배상책임보험 지원 조례안(안전총괄과), △서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일자리경제과) 등이 포함됐다.
조동식 의장은 “시정 전반에 걸쳐 시민들의 삶과 직결된 사업들을 꼼꼼히 살피는 자리였다”며, “지역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집행부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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