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은 ‘동기를 알면 행복이 보인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김경일 교수는 강연에서 “행복은 목표가 아닌 도구이며, 행복은 크기가 아닌 빈도다”라며 “100점의 한 번 행복보다는 10점의 열 번 행복이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고, 이 행복을 기록하면 그 기록이 동기를 발현시켜 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아카데미에 참여한 구민은 “매일 감사일기를 쓰고 있는데 내 기록의 힘을 증명받은 기분이었다. 꾸준히 계속 써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남동구 평생학습관은 구민의 감성 역량 강화를 위해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인문학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매년 저명인사 초청 강연 ‘남동구민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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