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학급 담임교사, 교원, 전문 강사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전 사례 회의를 시작으로,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학급 공동체 프로그램 ▶담임교사와 학생의 관계 증진을 위한 사제동행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또래 관계 및 유대감 증진과 담임교사와 학생의 관계 증진을 통해 학교 부적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찾아가는 학생맞춤통합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향상하고, 학생 개개인의 맞춤형 지원으로 학생의 전인적 성장·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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