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락날락 탁구장’은 포일동 들락날락(안양판교로 78) 건물의 증축 공사를 통해 조성된 신규 생활체육 공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 속 쉽게 접근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별도의 장비나 전문성이 요구되지 않는 탁구 종목의 특성을 반영해, 시민의 자율적인 운동 참여와 여가 활동을 장려하는 생활밀착형 체육시설로 운영될 계획이다.
3월 10일 정식 운영에 들어가는 탁구장은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일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는 시설 정비를 위한 운영 중단 시간을 갖는다. 또한 매주 월요일과 매월 첫 번째 일요일은 휴관일로 지정하여 체계적인 시설 점검과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도모한다.
임규택 생활체육처장은 “들락날락 탁구장은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운동할 수 있는 열린 체육공간”이라며 “시범운영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시설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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