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주민자치연합회와 단촌면 주민자치회는 2024년 2월부터 상호 업무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지원 활동은 두 지역 간의 유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연합회 회원들은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김대훈 옥천군 주민자치연합회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의성군 단촌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성금을 전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간의 협력을 통해 서로 돕고 상생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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