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심정지 사고를 대비해 사고 발생 확률이 높은 물놀이 시설 및 유명 해변 관광지와 인접한 건축식 공영주차장인 ‘연안부두해양광장’과 ‘하나개공영주차장’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추진했다.
특히 관내 보건소와 연계해 설치 이후 담당자를 지정, 지속해서 내부 소모품 상태와 작동 여부를 점검하며 상시 사용이 가능한 상태를 유지할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공단은 항상 주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며, 사업장이나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제도와 장비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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