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지훈련에는 순창북중(6명)과 전주우아중(8명)이 7월 24일부터 31일까지(8일간), 전주용소중(8명)과 전북체육중(3명)은 7월 24일부터 8월 2일까지(10일간), 전북체고(11명)가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5일간) 진안을 방문하여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순창북중, 전주우아중, 전주용소중 등 3개 학교는 금년 1월에 이어 이번 여름에도 전지훈련을 위해 진안을 찾아와 명실상부 역도 훈련 명소로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역도 선수단은 오전에는 역도훈련장 등에서 체력운동 및 근력 강화훈련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인상 및 용상 등 전문 역도기술 훈련을 진행하여 선수들의 실력향상을 위해 훈련에 매진할 예정이다.
전지훈련 선수단 관계자는 “스포츠 힐링 도시 진안에서 건강과 힐링을 모두 챙길 수 있어서 모두가 만족했고 이번 훈련을 계기로 마이산의 기를 이어받아 추후 대회나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을 찾아오신 전지훈련 팀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항상 부상에 주의하여 운동하시고 다음에 또 진안을 찾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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