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구청에서 열린 특별회비 전달식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최미숙 대한적십자사 부평구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헌신하는 대한적십자사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내 따뜻한 기부문화가 확산돼 따뜻한 손길이 지역 곳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1일부터 2025년 3월까지를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으로 정해 모금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모금된 적십자 회비는 국내·국제 긴급 재난구호 활동을 비롯해 희망풍차 및 공공의료 등 저소득층 구호, 사회봉사 등에 사용된다.
회비는 ▲지로 ▲인터넷 ▲가상계좌 ▲큐알(QR)코드 ▲간편결제(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편의점 납부 등의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며,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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