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수여식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한 수상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도정 및 시정발전 유공자 31명이 참석하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이언화무용단 퓨전난타팀의 축하공연과 수상자 및 축하객을 위한 특별한 포토존을 시민회관 로비에 별도로 마련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기문 시장은 “영천시를 위하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노력해주신 수상자분들께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수여식에 앞서 지난 21일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하여 유명을 달리한 분들을 애도하는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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