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학습자들은 반가움에 서로 웃으며 인사를 나누고 아직은 무더운 여름이지만 파이팅을 외치며 새로운 학기의 출발을 알렸다.
방학을 마치고 다시 만난 학습자들에게 아주 기쁜 소식이 또 하나 기다리고 있었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4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충청북도내 최다 수상자를 배출했다.
박호열님은 시화부문에서 “내 이름은 박호열”이라는 시로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의 글봄상을 수상했다.
홍순정님은 엽서부문에서 “사랑하는 순정에게”로 글꽃상을 수상했다.
충북에서 유일하게 두 명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평생열린학교는 충주시의 유일한 학교형태의 장애인 평생교육시설이다.
장애인 평생교육 문의는 유선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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