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는 7월 27일, 문고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현공원 아이스축제에 오신 서구 주민들 대상으로 무더운 여름 폭염을 대비하여 편리하게 책을 대여해주는 피서지문고를 운영했다.
문고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건전한 여가선용과 성숙한 의식 함양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새마을문고 대구서구지부 김성희 회장은 “주민들이 책과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피서지문고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과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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