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돋움 축제는 도민의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경남대표도서관에서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올해는 통영시립도서관과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이 선정됐다. 통영시립도서관은 마케터이자 작가로 활동중인 김상민 작가를 초청해 '푸른 청춘, 그 속의 고민을 파헤치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김상민 작가는『낯가림의 재능』,『마케터의 밑줄』,『아무튼, 달리기』등 다양한 작품을 집필했고 배달의 민족 브랜드 마케터로 10년간 활동했으며, 현재는 오롤리데이 CBO(브랜드기획 및 홍보책임자)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책이 나오기까지의 과정과 고민, 글에 얽힌 비하인드를 소개하고, 내향인 마케터로 살아온 이야기를 중심으로 외향인이 주목받는 시대에서도 빛나는 내향인만의 매력을 알려 줄 예정이다.
본 강연은 오는 20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통영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청소년 이상 통영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립도서관(☎055-650-26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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