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2025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취약계층 아동 4명을 대상으로 책가방을 후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전달식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아동들에게 책가방 세트와 이름표를 직접 전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이영숙 위원장은 “이번 작은 선물이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동들이 새로운 학교 생활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유순근 조원1동장은 “아이들이 책가방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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