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끼와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꿈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의 잠재력을 발굴·성장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꿈의 무대에는 끼 있는 관내 초,중,고 청소년으로 이루어진 팀으로 참가할수 있으며, 분야는 댄스, 노래, 전통 분야 등 장르 불문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은 5월 7일부터 6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사전영상 등을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영상을 토대로 최종 10팀이 본선 무대에 서게 된다. 본선 진출팀은 6월 20일에 개별 통보되며, 본선에서현장 반응 및 초청 가수 심사 등을 통해 5팀을 시상한다.
동래구 관계자는“이번 경연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을 펼치는 무대를 전 세대가 함께 즐김으로써 청소년 문화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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