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추진하는 지원사업과 행사를 연초 안내하면서 시민 참여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홍보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올해 환경분야 지원사업은 생태계, 탄소중립, 미세먼지, 대기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된다.
1월 현재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공고했고 2월 20일까지 경작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 가능하며,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양서‧파충류 구조단 모집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2월은 총 9개의 지원사업이 공고될 예정이며, 야생동물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피해보상사업, 전기차 민간보급사업,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어린이통학차량 LPG전환지원, 차량 저감장치(DPF) 부착 지원사업 등 시민 대상뿐 아니라,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지원, 소규모사업장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지원, 마을주도 탄소중립 실천 지원사업 등 기업과 단체 대상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3월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소기업 맞춤형 에너지 컨설팅 시설개선,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 및 전동화 개조 지원사업이 시행되며, 올해 상반기 5월까지 외국인 환경교육, 나비‧반딧불이 생태체험 교육, MTB파크 개장 등 다양한 현장 체험 교육과 함께 시민 여가 공간이 개방된다.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올해 추진하는 환경분야 지원사업과 교육 등 행사를 시민들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할 예정”이며, “시민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제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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