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맞이 환경정비는 오는 24일까지 관내 소공원 202개소, 가로수·가로화단, 도시공원 68개소,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녹지관리원과 공원관리원 등 자체 인력을 활용해 공원의 수목 전정·맹아 제거, 풀매기 작업, 등산로 및 편의시설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설 연휴 동안 많은 사람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공원과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그리고 우리 시의 주요 관문인 사천대로변을 집중 정비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및 산림복지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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