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수원여대와 관학연계로 진행되는 수업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하루 2시간씩 진행되며, 라탄공예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채반, 바구니, 전등갓을 만들고 보관법 등을 배운다.
세류1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수업을 통하여 수원여대와의 관학연계 진행 뿐 아니라 새로운 프로그램 발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았으며, 주민들은 지치기 쉬운 여름에 힐링의 시간과 활력소를 얻을 수 있었고 직접 작품을 만들면서 성취감을 높였다.
세류1동 관계자는 “여름에 스트레스가 증가하는 것을 해소할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수강생의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힐링 프로그램을 발굴 연계해서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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