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부녀회원들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송편, 약식, 물김치로 구성된 송편 묶음(세트)을 직접 준비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154가구에 전달했다.
전영숙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이번 나눔을 통해 맛있는 송편으로 더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소외계층들을 위해 더 많은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조복현 복지지원과장은 “흥선동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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