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견학은 재난 시 인명구조 및 대피 상황을 체험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것으로 △싱크홀 4D 영상 체험 △엘레베이터 갇힘 사고 △실내 유독가스 대피법 △ 완강기 실습 △ 승용차, 버스 안전사고 △ 지하철 안전사고 대응 능력 등을 꼼꼼하게 익히는 시간이 됐다.
팔달구 관계자는 “재난 대응과 인명 구조법 습득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고, 단원들의 대응력 향상을 위해 실제처럼 체험하는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 방문을 추진하게 됐다”며 “SOS팔달안전봉사단원들과 공무원들이 인명구조와 대피 지원에 소임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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