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단체 회원 및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대로변부터 주택가 골목길까지 관내 청소 취약지역 구석구석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김수경 동장은 “이번 대청소를 위해 아침부터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자생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환경 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연휴 기간 중 쓰레기 적체 방지를 위해 26일, 29일, 30일 3일간 생활쓰레기를 정상 수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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