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1명(사립 1명 포함) 모집에 1,223명이 접수해 평균 3.2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낸 지난해보다 감소했다.
초등학교 교사의 경우 380명(사립 1명 포함)을 선발하는 일반모집에 761명(2.01:1)이, 32명을 선발하는 장애인 구분모집에 14명(0.44:1)이 각각 지원했다.
유치원 특수학교 교사는 5명을 선발하는 일반모집에 29명(5.80:1)이 지원했으며, 1명을 선발하는 장애인 구분모집에는 1명이 응시했다.
초등 특수학교 교사의 경우 28명을 선발하는 일반모집에 150명(5.36:1)이, 3명을 선발하는 장애인 구분모집에 4명(1.33:1)이 각각 지원했다.
연령대는 20대가 845명(87.84%)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30대 95명(9.87%), 40대 22명(2.29%)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은 여성이 643명(66.84%)으로 남성 319명(33.16%)보다 훨씬 많았다. 지원자 중 최고령자는 만 43세 남성이다.
부산교육청은 다음 달 1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제1차 필기시험 시험 장소를 공고할 예정이다. 응시자는 시험일인 내달 9일 오전 8시 30분까지 수험표와 신분증을 갖고 해당 시험장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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