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토문화탐방연수는 학교급식 종사자를 비롯한 관내 교육공무직원들을 대상으로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과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태안교육지원청 소속 공무직원들은 웅진백제역사관, 무령왕릉, 마곡사 등 국가유산을 관람하고 아로마테라피 향수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의 힐링 시간을 가졌다.
태안교육지원청의 한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공무직원들의 사기가 진작되고, 직원들 간 더 나은 소통과 화합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수를 마련하여 직원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