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본부장 채창열) 연계를 통해 이뤄졌으며, 미래 산업현장에 투입될 특성화고 학생들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의식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 날 교육은 산업안전보건의 중요성과 주요 재해사례, 안전한 작업방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예비산업인력 등 산업재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전체 산업재해 중 6개월 미만 신규종사자의 재해 비중이 약 50%를 차지하고 있어, 예비산업인력의 안전의식 향상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산업재해 없는 안심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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